오세훈 서울시장과 박판준 육군사관학교 총동창회 회장(왼쪽)이 8일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사관학교 통·폐합 및 지방 이전과 관련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육군사관학교 총동창회 관계자, 노원구 주민대표 등과 만나 사관학교 통·폐합 및 지방 이전과 관련한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신건웅 기자 동대문구, 전국 최초 '전통시장 스마트 통합해충 방제사업' 추진구로구, 감염병취약시설 대상 '감염병 역량강화 교육'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