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전수조사·용왕산 스카이워크도 우수 사례'양천형 밤샘 긴급돌봄 키움센터'로 지정된 양천 6호점 체육수업 모습.(양천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양천구한지명 기자 지자체 협약, 의회 의결 거쳐 구속력 갖는다…'공공협약' 도입청년 월세 최대 480만 원 지원…동작구, 1408명에 23일 첫 지급관련 기사2030년까지 서울 정비사업 이주 '17.9만'…목동 일대만 3만 가구주민이 만든 정원 빛났다…양천구, 서울 정원도시상 3건 수상송가인·BMK 한 무대에…양천구, 19일 '락 페스티벌' 개최송파 공무원 1명이 주민 364명 담당, 중구는 100명…서울서도 3.6배 차이전국 43개 지자체 특산물 한자리에…양천구, 17~18일 직거래장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