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대통령이 잘못된 길 가도 올바른 길 제시하기 어려운 후보"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2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창립 40주년 기념식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6.4.22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장동혁국민의힘당대표정원오한지명 기자 "고유가 지원금 앞두고 현장 점검"…김민재 차관, 종로 주민센터 방문"양육비는 0원, SNS엔 호화생활"…양육비이행관리원, 단속 강화관련 기사'지선 D-40' 앞인데 국힘 내홍 재점화…장동혁 사퇴론에 사분오열오세훈 "장동혁, 눈에 덜 띄는 게 선거 도움…자숙·결단 시점"홍준표, 野 후보들 겨냥 "오로지 장동혁만 물고 넘어져…남탓 선거"[르포]"일잘러 소문" "시장은 달라"…한강벨트 벌써 후끈장동혁 "해당행위 땐 즉시 후보교체"…거취 압박 속 강공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