張, 사퇴 요구에 "지선 끝나고 평가받을 것" 일축친한·중진 사퇴 압박에도 비대위 전환 가능성 낮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현안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4.24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장동혁국민의힘손승환 기자 국힘, 계파 불문 '총리실 한동훈 사찰' 파문 협공…"총리 사퇴하라"(종합)한동훈 "총리실 '사찰 직원' 파면해야…韓총리 진퇴는 보고 결정"홍유진 기자 홍지선 "시장 안정화 땐 토허제 해제도 필요…5차 철도망 연내 고시"(종합3보)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관련 기사국힘, 與실책 반사이익에 지지율 역전…당권파-친한계, 각자 공치사민주 "주진우, 장동혁 이어 무단결석 2위"→ 朱 "독재법안 보기 싫어서"[인터뷰]권영진 "검찰개혁 역효과 경찰개혁으로 '땜질'…보완수사권 되살려야"장동혁, 국회 대신 올공行…"투표지 오염 여부 확인해야"[뉴스1 PICK]대한체육회, 봉쇄 95일 만에 핸드볼경기장 진입해 물품 반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