張, 사퇴 요구에 "지선 끝나고 평가받을 것" 일축친한·중진 사퇴 압박에도 비대위 전환 가능성 낮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현안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4.24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장동혁국민의힘손승환 기자 예결위도 '조작기소 특검' 충돌…野 "바로 정회" 與 "심의 포기"(종합)국힘, 與 '조작기소 특검법' 강행에 "6일 경복궁역서 장외투쟁"홍유진 기자 국힘 "가상자산 과세 유예 환영…정책 혼선 투자자에 사과해야""모델 턴' 배워두면 총알 피하나"…장동혁, 특전사 '모델 워킹' 특강 비판관련 기사국감 끝나자 예산·특검에 얼어붙은 국회…'162조 미래기금' 쟁점양준모 교수, 국힘 당무감사위원장에…'당협 교체' 걸린 연말 감사 이끈다오세훈 "李정부, 사법부까지 발밑에 두려 해…한동훈·장동혁과 힘 합쳐야"野 "올공 투표지 전체 보전은 당연"…與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용"닻 올리는 '조희대 국조'…예산 정국 앞두고 여야 '급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