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일제 적용·취약계층 불편 최소화 당부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4회 국회(임시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제6차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4.23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고유가피해지원금한지명 기자 민생회복 소비쿠폰 13.5조 풀자 소상공인 매출 5.9조 늘었다용산구, 중증장애인 이룸통장 모집…"3년 저축 시 최대 1260만 원"관련 기사장동혁 "그냥 주는 지원금 아니쥬…선거 끝나면 10배로 걷어가쥬"2차 고유가 지원금, 맞벌이 4인 가족 최대 100만 원 받는다(종합)[속보]고액자산가 93만7000가구,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제외'[속보]중산층에도 2차 고유가 지원금…국민 70%에 최대 25만원4인 가구 '건보료 32만 원 이하' 2차 고유가 지원금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