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강 무너진 군대 못 이겨"…김진태 등 일부 후보 겨냥'한동훈 출마' 부산 북갑 무공천과 단일화 주장에 선 긋기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동영 통일부 장관 대북정보 유출 논란' 관련 당 대표 주재 외통위, 국방위, 정보위 상임위원장 긴급 비공개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4.23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한상희 기자 "심각한 유감·신뢰 문제"…사과 없는 우크라에 외교 갈등 비화(종합)"알래스카 LNG, 쟁점화 가능성 거의 없어…한미 안보협의 곧 가동"(종합)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우상호 강원지사, 18개 시장·군수와 첫 상견례…"반기마다 만나자"'지선 성과' 경기 찾은 정청래…도의원 만나고 추미애 지사와 차담(종합)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