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강 무너진 군대 못 이겨"…김진태 등 일부 후보 겨냥'한동훈 출마' 부산 북갑 무공천과 단일화 주장에 선 긋기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동영 통일부 장관 대북정보 유출 논란' 관련 당 대표 주재 외통위, 국방위, 정보위 상임위원장 긴급 비공개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4.23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광역단체장한상희 기자 정청래 텃밭 광주행, 장동혁 일정 없이 숙고…상반된 '사퇴론' 대응후반기 국회 첫 승부처 '원구성'…법사위·경제 상임위 신경전관련 기사추경호 "대구 출신 이동경·이한범·배준호 선전 기원"지선 9일 만에 광주 찾는 정청래…선거 후유증 딛고 재선 행보 시동추경호 "민선9기 대구 시정 운영의 최우선 가치는 시민과 소통"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 5개 구·군 순회 '시민과의 대화' 개최추미애 "성장+돌봄·안전·행정 혁신으로 도민 삶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