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선거 격전지…"골목 누빈 정원오" vs "합리적 보수 오세훈"여야 텃밭은 '이재명 대리전' 성격도…2030 무관심은 '공통과제'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2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창립 40주년 기념식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6.4.22 ⓒ 뉴스1 김성진 기자23일 성동 행당시장에서 구민이 지나가고 있다 26.04.23 ⓒ 뉴스1 금준혁 기자23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 거리에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현수막이 각각 붙어있는 모습 26.04.22 ⓒ 뉴스1 홍유진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금준혁 기자 '820조' 예산전쟁 돌입…'162조' 미래기금 與 "사수" 野 "삭감"與 "가상자산 과세 유예, 11월말까지 결정"…野도 "아직 제도미비"홍유진 기자 野 "李 시정연설, 포퓰리즘 점철된 미래 약탈 선언…예산안 합의 못해"국회 도착한 李대통령에 野 피켓 항의…李, 미소 지으며 '목례'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