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선거 격전지…"골목 누빈 정원오" vs "합리적 보수 오세훈"여야 텃밭은 '이재명 대리전' 성격도…2030 무관심은 '공통과제'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2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창립 40주년 기념식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6.4.22 ⓒ 뉴스1 김성진 기자23일 성동 행당시장에서 구민이 지나가고 있다 26.04.23 ⓒ 뉴스1 금준혁 기자23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 거리에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현수막이 각각 붙어있는 모습 26.04.22 ⓒ 뉴스1 홍유진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금준혁 기자 당정청, 국토대전환TF 구성 협업 본격화…정기국회 입법 목표(종합)與지도부 신중 기류 고수…김용 "내 출마가 도움" 친명 "기회 줘야"홍유진 기자 김대식 "한동훈, 국힘과 '부산 북갑' 단일화해야…보수의 소중한 인재"국힘 아산을 김민경·안산갑 김석훈·군산김제부안갑 오지성…단수추천관련 기사인천 전략공천 매듭지은 정청래…계양·연수 찾아 선거 총력전우상호, 보육 현장 목소리 청취…"사람의 삶 바꾸는 정책 최우선"김진태, 철원 찾아 "이로운 철새는 품고 해로운 철새는 막겠다"국힘 대구시장 주자 추경호·유영하 "주호영 불출마 결단 존중"오세훈 서울시장, 27일 예비후보 등록…상징색 '초록'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