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결국 3%p 승부…野 대표장수로 전면 설 것"[인터뷰]

與 후보 '신통기획' 계승 주장엔…"진심 아닌 표변"
MB '보수 참패' 언급엔 "절윤 못 하고 사과 놓친 데 따른 위기"

본문 이미지 - 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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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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