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요금 1% 최대 1000원 감면…8월 신규 가입 이벤트종이고지서 이용자 158만명…서울시, 현장 중심 홍보 강화서울시청 전경. 2022.9.1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구진욱 기자 응급분만 가르치다 마음 모은 강사진…순직 소방관 자녀에 730만원오세훈, 광역단체장 브랜드지수 1위…추미애·전재수 뒤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