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1년 앞둔 장동혁…사퇴론 넘겼지만 지지율·쇄신은 당면 과제

대여 투쟁으로 사퇴론 진화…당원 중심·정책적 중도 확장 쇄신안 준비
윤리위 징계·당내 갈등 부담 여전…평가 주체·기준 따라 반발 커질 수도

본문 이미지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분수대 앞에서 열린 '보완수사권 폐지 악법 거부권 촉구 현장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8.3 ⓒ 뉴스1 안은나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분수대 앞에서 열린 '보완수사권 폐지 악법 거부권 촉구 현장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8.3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0~31일 유권자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5.1%, 국민의힘이 37.7%를 기록했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0~31일 유권자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5.1%, 국민의힘이 37.7%를 기록했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선출직 공직자 평가혁신 TF 임명장 수여식 및 1차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뉴스1 황기선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선출직 공직자 평가혁신 TF 임명장 수여식 및 1차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뉴스1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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