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2월 평일 저녁 상담 부스 설치…공인노무사 1:1 대면 상담수유역에서 노동 상담을 진행하는 모습관련 키워드서울시구진욱 기자 정원오 "안전불감증 서울"·오세훈 "부패냄새 진동" 난타전(종합2보)오세훈, 성동서 정원오 맹공…"부패 냄새 진동, 수사로 밝혀야"(종합)관련 기사오세훈, 정원오 '현장 안 가나' 지적에 "삼성역서 토론 약속하면"정원오 "삼풍 참사도 반토막 철근"…오세훈 "재개발 기초도 없어"(종합)정원오 "구청장 시절 정비사업 준공률 0%라니…오세훈, 허위 주장"정원오 "오세훈, 'GTX 철근누락' 현장도 안 가보고 토론하자 해"오세훈 "정원오, 재개발·재건축 기초도 몰라…부동산은 트리플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