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 "현장도 안 가보고 토론하자 해" 지적 맞받아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3일 서울 양천구 신정네거리역에서 열린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오세훈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3 ⓒ 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김일창 기자 장동혁 "MBC, 200만 충남도민 선택권 삭제…언론장악 막아야"공식유세 첫 주말…정청래 "盧 꿈꾼 세상" 장동혁 "오만함 꺾자"(종합)금준혁 기자 공식유세 첫 주말…정청래 "盧 꿈꾼 세상" 장동혁 "오만함 꺾자"(종합)정원오 "삼풍 참사도 반토막 철근"…오세훈 "재개발 기초도 없어"(종합)관련 기사홍준표 "북갑, 배신자 싫어하는 부산시민들이 현명하게 판단할 것"장동혁 "MBC, 200만 충남도민 선택권 삭제…언론장악 막아야"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박형준, 야구팬 표심 공략경기지사 후보들,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 생활밀착형 유세 집중(종합)전재수, 북갑 지원사격…"부산시장 잘하려면 하정우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