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 "현장도 안 가보고 토론하자 해" 지적 맞받아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3일 서울 양천구 신정네거리역에서 열린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오세훈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3 ⓒ 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김일창 기자 배준영 "北, 접경지 주민 안전 위협 행위 즉각 중단하라"개혁신당 "오세훈 '무죄' 사필귀정…특검 무겁게 받아들여야"금준혁 기자 예결위, 내년도 예산안 심사 돌입…30일 공청회 개최이태원참사 특조위 27일 중간 보고회…"예산·인력 부족 해결해야"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