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 "현장도 안 가보고 토론하자 해" 지적 맞받아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3일 서울 양천구 신정네거리역에서 열린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오세훈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3 ⓒ 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김일창 기자 野농해수위 "졸속 농지 전수조사 규탄…농업인 재산·생존권 보호해야"브로커 양씨 문어발 정치 인맥?…김승원 이어 최재성 녹취도 나와금준혁 기자 대미투자 1호, 텍사스 LNG 발전소 낙점…후속 원전 8기도 논의조 의장, 베트남 국회의장 만나 협력 강조…"푸꾸옥 APEC 지원"관련 기사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