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때 2.5만 세대 진행, 임기 마칠 땐 약 1.3만 세대 준공"吳 '행당7구역 재개발 지연' 지적엔 "확인해줬는데도 재탕·삼탕"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2일 오후 서울 노원구 롯데백화점 앞 광장에서 열린 집중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22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금준혁 기자 정원오 "삼풍 참사도 반토막 철근"…오세훈 "재개발 기초도 없어"(종합)조국 "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의혹', 민주 진영 선거에 나쁜 영향"관련 기사전북 찾은 박주민 "이원택은 민주당의 자랑스러운 후보"정원오 "삼풍 참사도 반토막 철근"…오세훈 "재개발 기초도 없어"(종합)김관영 선대위, 윤준병 전북도당 위원장 '허위 사실' 고발 검토박근혜 "대구 경제 안좋아…'경제통' 추경호, 좋은 정책 마련할 것"(종합)장동혁 "전북서 주시는 한 표, 10배·100배로 돌려 드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