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적 방화선 구축 해야…산불진화대 안전도 주의"8일 오전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안동리 야산에서 산불 진화에 투입된 헬기가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2.8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윤호중 경북산불구진욱 기자 한동훈 "與, 전재수 사퇴 미루기?…꼼수로 보궐 막아도 북갑 계속 출마"홍준표, 조국·한동훈 겨냥 "나홀로 대선놀이 해본들 시민들 더 똑똑"관련 기사작년 경북·경남·울산 산불·집중호우 피해 지원금 117억 추가 지급경북산불 1년…정부 "지원금 89% 지급, 복구 42.7% 진행"[경북 산불 1년-下] 봄철 산불 비상…정부 '대형산불 특별대책' 가동재난 현장 맞춤형 임시주택 지원…현장조립형 방식 도입[뉴스1 PICK]"함양 산불을 잡아라" 2차 국가소방동원령...진화율 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