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 진화 난항에 "가용 인력 최대 동원"

"선제적 방화선 구축 해야…산불진화대 안전도 주의"

본문 이미지 - 8일 오전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안동리 야산에서 산불 진화에 투입된 헬기가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2.8 ⓒ 뉴스1 공정식 기자
8일 오전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안동리 야산에서 산불 진화에 투입된 헬기가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2.8 ⓒ 뉴스1 공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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