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개정으로 소급 지원경남 산청 대형 산불 닷새째 산청군 시천면 일대에서 민가 뒤로 불길이 치솟고 있다. 2025.3.25 ⓒ 뉴스1 윤일지 기자이비슬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7년 만에 미프진 도입 공식화…여성계 "의미 있는 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