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산불피해지역인 경북 영덕군 화수리에 이재민들이 사용할 조립식 주택이 설치되고 있다. 영덕군은 5월 말까지 500여동에 대한 설치를 마친 후 이재민들을 순차적으로 입주시킬 계획이다. (독자제공, 제판매 및 DB 금지) 2025. 5.12 ⓒ 뉴스1 최창호 기자이비슬 기자 송파구, 고립 주민 위한 '서울마음편의점' 2곳 개소도봉구, 아동친화도시 우수 자치구 선정…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