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의서 확정…국힘 "제명 처분" 촉구'공천 헌금'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1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의회김경징계한지명 기자 이태원참사 당시 전단지 제거…박희영 용산구청장 "직접 지시 안해""가정폭력 조사 방해 시 형사처벌"…3개 법 개정안 국회 통과이비슬 기자 국힘 지도부 "오세훈, 자기 위해 모든 일정 조정해 달라는 것…선민의식·특혜"오세훈 "오늘 공천 등록 못 해…혁신선대위 조기 출범해야"(종합)관련 기사서울시의회 국힘, 김경 제명에 "사필귀정, 회피성 사퇴 철퇴"시의회 윤리특위, 김경 제명 의결…본회의 가결 시 의원직 상실김경 사퇴에도 서울시의회 윤리특위 오늘 제명 여부 의결강선우 "김경이 수차례 금품 전달 시도해 돌려줘"…경찰서 진술[단독] 서울시의회, 사퇴 표명 김경 윤리위 예정대로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