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의서 확정…국힘 "제명 처분" 촉구'공천 헌금'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1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의회김경징계한지명 기자 전남 광양 산불 야간진화 체제 돌입…행안장관, 총력 대응 긴급 지시전남 광양 산불 확산에 소방 '대응 2단계'…헬기 16대 투입이비슬 기자 서울시의회 국힘 "김경 제명해야…경찰 성역없는 수사하라"한강 중심 문화·관광·건강 인프라 확충…"일상이 풍요로운 도시로"관련 기사서울시의회 국힘 "김경 제명해야…경찰 성역없는 수사하라"시의회, '공천헌금' 김경 징계수위 내주 결론…제명 유력서울시의회 윤리특위, 김경 징계요구안 발의…'공천헌금 등 5대 비위'경찰, '강선우·김병기' 의혹 전방위 조사…김경 재소환 조율(종합)[단독] 국힘 서울시의원들, 김경 윤리위 회부·제명 절차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