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 헌금 등 5건 비위 사안으로 징계 요구특위 국민의힘 과반…제명시 역대 두번째'공천 헌금'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1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경서울시의회구진욱 기자 중수청 2차 특례임용 201명 신청…미충원 인력은 외부 경력으로소방 지휘관 다른 시도로 보낸다…갑질·성비위는 본청 직접 감찰이비슬 기자 여의도 '서울달' 아래서 소원 빈다…추석 연휴 체험행사서대문구, 구립어린이집 15곳 공기제균기 설치…1년간 검증관련 기사주민 반대 부딪힌 여명학교…서울교육청 "백지화 어려워, 사업 지속"민주, 학생 전용 스마트폰 '알파폰TF' 출범…위원장 김영호[오늘의 주요일정] 전북(16일, 수)"인구 늘며, 폐기물도↑"…원주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준비는?울산시의회, 서울본부·120민원센터 삭감 예산 일부 부활…극적 타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