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 헌금 등 5건 비위 사안으로 징계 요구특위 국민의힘 과반…제명시 역대 두번째'공천 헌금'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1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경서울시의회구진욱 기자 정원오 "폭설 대응 본질은 시스템 유무 아닌 행정 실행력"[동정]오세훈 서울시장,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방향 정책 토론회 참석이비슬 기자 정부 '촉법소년 연령하향' 검토 착수…사회적 대화 협의체 첫 회의서울시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참가팀 모집관련 기사[일지]'1억 공천헌금 수수 의혹' 폭로부터 강선우 구속까지서울시, 3·1절 보신각 타종…독립유공자 후손 9명 참여'판검사 법왜곡죄' 국회 본회의 통과…與 주도 '사법 3법' 첫 처리'안동·예천' 김형동 "TK 통합, 실험 아닌 백년대계"…반대 회견충남·대전 통합법안 법사위 보류…민주당 "국힘의 발목잡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