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 헌금 등 5건 비위 사안으로 징계 요구특위 국민의힘 과반…제명시 역대 두번째'공천 헌금'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1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경서울시의회구진욱 기자 '조희대 탄핵 추진' 범여권 의원 10명 간담회…이르면 내주 발의국회 외통위, 이란대사 면담…"호르무즈 韓선박 안전 최우선돼야"이비슬 기자 서울 전역이 AI 실험장으로…'테스트베드서울 2.0' 가동'제22회 청소년특별회의' 출범…촉법소년 논의에 청소년 참여관련 기사유정복 인천시장 재산 18억…광역단체장 중 12위서울시의회, 김태균 서울교통공사 사장 후보자 청문보고서 채택김태균 교통공사 후보자 "주소지 달랐다"…위장전입·알박기 인사 공방김영록-신정훈 '신경전' 가열…이번엔 "싸움꾼" vs "일꾼" 공방與 전남광주특별시장 '합종연횡' 본격화…본경선 판도 변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