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석 12명 만장일치…"공천 헌금 본인이 인정"'공천 헌금'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1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이비슬 기자 검찰총장 25년간 국무회의 배석 '0건'…관행 깬 김지용국힘 "청와대 국감에 강훈식·김현지 증인 채택해야"…與와 협상 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