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징계 수위 논의…제명 전망'공천 헌금'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6.1.1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경구진욱 기자 [동정]오세훈, '2026 서울 커넥트 스테이지' 개막식 참석행안부, 전 직원 '사회연대경제' 특강…중앙정부 최초관련 기사사기로 210억 피해…'룽거컴퍼니' 조직원들에 첫 실형 판결AI·반도체 위해 '친원전' 공식화…RE100 대신 '현실적 믹스' 택했다한동훈 "지금 국힘서 불법 계엄 진행 중"…김종혁 탈당 권유에김대중 전남교육감 "이해찬세대, 민주 시민 길러낸 의미 있었다"국힘 "징역 5년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시장후보들 불러 세우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