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변화 조짐 있을 때 등록…기간 더 여유 달라""선대위원장 새로 모셔 당의 얼굴로 선거 치러야"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오후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6 하이서울기업지원 사업 관련 특별강의를 마치고 국민의힘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 등록 관련 백브리핑을 한 뒤 나서고 있다. 2026.3.12 ⓒ 뉴스1 김민지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오후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6 하이서울기업지원 사업 관련 특별강의를 마치고 국민의힘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 등록 관련 백브리핑을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3.12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국민의힘이비슬 기자 서울시 '인공지능위원회' 출범…시민 참여형 AI 행정 본격화서울 전역이 AI 실험장으로…'테스트베드서울 2.0' 가동신건웅 기자 서울, 국제금융센터지수 8위…오세훈 "亞대표 금융허브 도시 도약"광진구, 소상공인에 338억 지원하는 '광진형 특별융자' 시행관련 기사국힘, 구설 논란 '박민영 대변인' 재임명…"내부 비판시 엄중 조치"'서울시장 출마' 박수민 "시민 위해서라면 李 바짓가랑이라도 잡겠다"'서울·부산' 성패 기준 잡은 장동혁…내홍에 텃밭 TK도 적신호김종인 "오세훈, 차라리 군소리 않고 등록했어야…김부겸 나오면 승산""尹이 명태균에 대선 도와달라 러브콜…여론조사 조작 지시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