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교체 권장 메시지 있어…1~2년 더 쓸 수 있다 판단""시스템 이중화 추진 막대한 예산에 단계적 추진 불가피"김민재 행정정안전부 차관이 29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행정정보시스템 화재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9.29/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국정자원화재행정안전부구진욱 기자 [단독] 서울은 올림픽 협력 나섰는데…정부는 한 달 반째 '심의 보류'오세훈 측, 특검 상고에 "법정 밖 여론전으로 사법부 압박"관련 기사중수청 독립성·소방재정·국정자원…행안위 종감서 행안부 재검증국정자원, AI 해킹 대응 행정망 보안 강화…재해복구체계 점검국정자원, '리튬배터리 화재' 가정 소방훈련…대전 화재 1년 만중수청·국정자원에 정부24 해킹까지…행안위 국감 첫날 행안부 질타 예고국정자원 화재 1년…주요시스템 이중화는 아직, 재발방지 관건은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