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공동개최 심의 보류 이후 후속 일정·지원계획 없어체육회는 절차 준수 공문…IOC 재정·운영계획 검토 임박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서울 중구 시청에서 밀라노 코르티니담페초 동계올림픽 서울시청 소속 출전 선수단 오찬 간담회에서 격려의 말을 하고 있다. 2026.3.19 ⓒ 뉴스1 김명섭 기자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내 올림픽주경기장. 2026.10.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대한체육회올림픽전북구진욱 기자 오세훈 측, 특검 상고에 "법정 밖 여론전으로 사법부 압박"서울시, 특검 상고에 "같은 주장 반복해도 없던 증거 안 생겨"관련 기사서울시청 선수단, 아시안 패러게임서 메달 12개…"역대 최다"한강버스 의혹·중수청장 국무회의·국대 병역혜택…국감 곳곳서 '충돌'(종합)與 한강버스 공세에 野 중수청장으로 반격…조희대 업추비도 도마위2036 하계올림픽 공동개최 진전…서울 "제안 수용" 전북 "지속 협의"오세훈 "2036 올림픽, 서울이 최적지…전북 공동개최 제안하면 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