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등록 등 13개 내년 3월 구축 목표…대전 97개는 2028년까지121개 데이터 실시간 복제도 내년 상반기…보안검토·조달 등 후속절차 관건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30일 오전 지난해 배터리 화재가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본원을 방문, 전산실 복구 상황 및 디지털 안전관리 체계 등 종합 점검을 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30 ⓒ 뉴스1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국정자구진욱 기자 국정자원 화재 1년, 국가 전산 '복구체계 구축'…데이터 이원화[속보] 주민등록 등 13개 시스템 재해복구 체계 구축…데이터 서버 이중화관련 기사행안부, 국정자 대전센터 내 행정정보시스템 '복구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