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물받이 점검 등 봉사활동 전개서울 송파구 탄천공영주차장에서 열린 2024 강남구 안전한국훈련에서 풍수해 상황에 대응하는 수습복구 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2024.5.3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풍수해자원봉사이비슬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7년 만에 미프진 도입 공식화…여성계 "의미 있는 진전"관련 기사용산구, 집중호우 대비 빗물받이 대청소…남영동서 침수 예방 활동자원봉사 릴레이 끝나자 재난현장으로…정부, 여름 봉사 집중기간 가동재난 대응 민·관 협력 확대…제7기 '중앙안전관리민관협력위원회' 출범해수부, '해안가 새단장 캠페인' 추진…전국서 10일간 해양쓰레기 대청소산청군 '수해피해 복구' 종합대책 추진…6362억원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