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생비량면 상능마을이 지폭우로 인한 산사태가 발생해 마을에 토사가 쌓여 있다. 2025.7.2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이승화 산청군수가 지난달 30일 집중 호우 피해를 복구 중인 군 장병과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있다(산청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7.30관련 키워드산청수해복구종합대책한송학 기자 진주대첩역사공원·남강유등전시관, 대한민국 국토대전서 수상함양군, 캐나다 수출 판로 개척…42개 품목 8900만원 규모관련 기사두나무, 재난 구호·인도주의 활동 공로로 대통령 표창 수상티앤씨재단, 경남 거제서 '밥먹차' 운영…수해 피해 240명 식사 제공유명현 산청군수 "기본소득 선정·남해~대전선 철도 구축 총력전"경남 도시가스 3사, 거제·통영 수해복구에 1억원 성금산청군 추경안 1조 돌파…795억 증액 1조 419억 원 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