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105주년 3·1절 기념 타종행사에서 고(故) 김병현 선생의 아들 김대하 님을 비롯한 독립유공자 후손 등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3.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타종한지명 기자 서울시, 농업인 역량 향상 위해 '새해 실용교육' 운영무더위·한파 쉼터 개선 논의…"다양한 유형 쉼터 필요"관련 기사국힘 "더 낮은 자세로 국민 섬길 것…지선 반드시 승리"(종합)[뉴스1 PICK]"고마워, 을사년. 잘 부탁해, 병오년"오세훈 "국민의힘 벼랑 끝…잘못된 과거와 단절하고 사과해야"'제야의 종' 인파 최대 10만명…오후 11시부터 종각역 무정차 통과타종부터 미디어아트쇼까지…서울 곳곳 '새해맞이 카운트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