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승리 기반 마련 위해 결집의 장 마련해야"2026년 병오년(丙午年) 첫날인 1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가수 양희은, 션, 육상선수 나마디 조엘 진 등 시민대표들이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신년 새해맞이 타종행사에서 제야의 종을 울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6.1.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조수빈 기자 비상교육, AI 에듀테크 플랫폼 '올비아' 공개…글로벌 시장 공략기정훈 명지대 교수, 한국지역개발학회 제20대 회장으로 선임관련 기사김병민, 정원오에 "성수동을 개인브랜드 포장용으로 사용 말라" 직격[인터뷰 전문] 정은혜 "한동훈, 결단 내려야 하지만 그러기엔 어려운 캐릭터"오세훈 "서울의 판 다시 짜겠다…'약자와의 동행' 흔들리지 않아"정원오 "오세훈, 성동구청장 출마하라"…시의회 국힘 "유치해"한강버스, 내달 1일 운항재개…"런던·뉴욕 수상버스에 답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