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건축위, 주변 자연경관과 조화 이루는 건축계획 요구강정호 도의원 확보 심의자료서 확인…759세대 건립사업 제동강원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에서 바라본 설악산 울산바위 설경. (고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강원 속초지역 곳곳에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아파트 개발사업에 반대하는 현수막이 내걸려 있다.(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울산바위아파트강정강원도의원고성군속초시강원도건축위원회윤왕근 기자 강릉 공동주택 건설현장 3곳에 지역업체 참여…1801억 투입 기대삼척블루파워,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 우수사례 선정관련 기사강원도 건축위원회, '울산바위 코 앞' 아파트 재심의 결정이지영 강원도의원 "울산바위 경관 보전과 고성군민 권리 함께 존중돼야"'울산바위 조망 논란' 고성 759세대 아파트…강원도 건축위 심의 시작'울산바위 아파트' 심의 하루 앞…강원도 "현장 실사·갈등 중재"'울산바위 코앞' 아파트 지어질까…15일 강원도 건축위 심의 '주목'"간섭 말라" vs "공동자산"…'울산바위 아파트' 환경단체까지 가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