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이사 1명·이사 8명·감사 1명 선발…23일까지 접수선임 임원 임기 2년…문화예술·관광 분야 전문성 등 평가강원 동해시청 전경.(동해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동해문화관광재단윤왕근 기자 2030년 강릉 인구 3명 중 1명이 '노인'…병원 밖이 중요해진 이유[사건의 재구성]"그녀가 나타나기까지 단 2분"…대낮 관광지 칼부림의 전말관련 기사'유커 태운 비행기' 다시 양양으로…'상하이 노선' 진짜 시험은 착륙 이후'개천절 연휴는 설악권으로'…속초·고성 가을축제 '골든위크'동해안에도 '유커' 몰려올까…양양공항 명운 달린 상하이 하늘길"옛 서원서 체험"…동해 용산서원 '국가유산 활용' 12년 연속 선정3만 원 영수증 들고 동해무릉제로…축제 소비 지역상권까지 잇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