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강릉 인구 3명 중 1명이 '노인'…병원 밖이 중요해진 이유

65세 이상 28.5%…집으로 찾아가는 의료 확대 움직임
방문진료 90건·통합돌봄 1633건…인력·수가·거리 등 과제

본문 이미지 -  무료급식을 받기 위해 줄 서 있는 어르신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뉴스1 DB) ⓒ 뉴스1 오대일 기자
무료급식을 받기 위해 줄 서 있는 어르신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뉴스1 DB) ⓒ 뉴스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12일 강릉의료원이 개최한 '재택의료 활성화 및 연명의료결정제도 안내 세미나에서 김철중 조선일보 의학전문기자가 발표하고 있다.(강원도강릉의료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12일 강릉의료원이 개최한 '재택의료 활성화 및 연명의료결정제도 안내 세미나에서 김철중 조선일보 의학전문기자가 발표하고 있다.(강원도강릉의료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본문 이미지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의료원 전경.(의료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의료원 전경.(의료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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