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품 162만3700원, 지난해 시즌 최고 161만1200원도 넘어공판량 300㎏대서 160㎏대로 급감…추석 직후보다 몸값 78.5%↑올해 양양송이 공판 첫날이었던 지난 17일 나온 인 1등품 송이. ⓒ 뉴스1 윤왕근 기자지난 17일 2026년 양양송이 첫 공판에서 한 입찰 참가자가 입찰서를 작성하고 있다. ⓒ 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양양송이1등품송이공판양양군윤왕근 기자 "정부안서 빠진 강릉 사업 살려라"…김중남 시장, 국회서 국비 확보전"벌목·집재작업 사고 막는다"…동부산림청, 국유림영림단 안전교육관련 기사"짧은 연휴 아쉬웠나요"…커피향 퍼지고 연어 돌아온 강원 가을축제로'양양 金송이' 추석 앞두고 366㎏ 쏟아졌다…올해 들어 '최대' 출하량"송이 찾고 연어 잡고"…양양송이연어축제 체험 예약 28일 시작'양양 金송이' 1등품 이틀 만에 143만 원…작년 최고가 경신 도전[르포] "마감 3분 전"…눈치싸움 속 양양송이 첫 공판서 1등품 120만원'양양송이' 첫날에만 110㎏ 쏟아졌다…1등품 ㎏당 120만19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