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강릉 가뭄 경험…국가소방동원령 따라 밀양 급파11개 소방서 물탱크차 32대·64명 투입…149차례 급수 지원극심한 가뭄을 겪고 있는 경남 밀양지역의 한 논에 뭉탱크차를 이용해 물을 대고 있는 강원도소방본부 소속 소방관.(강원도 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15/뉴스1극심한 가뭄을 겪고 있는 경남 밀양 지역에 투입된 강원도소방본부 소속 물탱크차.(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15/뉴스1관련 키워드경남가뭄가뭄강원도소방본부국가동원령윤왕근 기자 광복절 동해안 해수욕장에 35만명 '풍덩'…막바지 피서 절정(종합)광복절 춘천 아파트 태극기 게양률 50.16%…조사 이래 최고관련 기사'가뭄에 단비' 경남 곳곳 '호우 예비특보'…17일까지 최대 200㎜ 비국가소방동원령 연장 나흘째…경남 가뭄현장에 소방차 159대 투입전국 소방차가 물 실어 나른 경남…사흘간 2만 6000톤 급수"이번 가뭄은 인재…물관리만 잘해줬어도" 밀양 농민 울분 왜?(종합)부산 중·서부, 경남 양산·김해 등 11곳 '폭염주의보' 해제(종합)해병대 1사단, 경남 가뭄지역에 급수차량 9대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