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9만8318명·양양 8만740명…누적 589만명, 감소폭 19.7%설악산 등 4대 국립공원 2만1337명…고속도로 곳곳 정체광복절이자 토요일인 15일 강원 강릉 주문진해수욕장에 마지막 피서를 즐기려는 나들이객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2026.8.15/뉴스1 윤왕근 기자광복절 연휴인 15일 강원 동해안 최대 어항인 주문진항 어민수산시장을 방문한 가족 나들이객이 횟감을 고르고 있다. 2026.8.15/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주문진항주문진수산시장주문진해수욕장영월청령포설악산광복절윤왕근 기자 속초해경, 수산항 요트마리나 시설 현장점검 실시강원도, 100억 규모 첨단 제조 기술지원 구축…반도체·모빌리티까지관련 기사"흐려도 시원해서 좋아요"…'광복절 연휴' 주문진 피서 인파 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