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적 폭염·잦은 호우 여파…85개 해수욕장 누적 방문객 504만명양양만 42.9% 증가…고성 68.1%↓·동해 40.4%↓지난 8일 강릉시 경포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우산을 쓴 채 거센 파도가 이는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뉴스1 DB)ⓒ 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동해안해수욕장방문객윤왕근 기자 더위 한풀 꺾인 동해안 17만명 '풍덩'…누적은 작년보다 167만명↓일본어 울려퍼진 하이원아레나…강릉 첫 ACLE 경기에 원정팬도 축제관련 기사클럽 대신 가족, 낮보다 밤…올 여름 양양 바다의 부활"입추 지나도 더워"…강원 해수욕장 13.4만·4대 명산 1.8만(종합)호우·풍랑특보에 입수 통제…강원 해수욕장 방문객 오늘만 8만 명↓비→폭염→태풍…동해안 해수욕장, 누적 방문객 111만명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