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대신 가족, 낮보다 밤…올 여름 양양 바다의 부활

야간개장·감성야시장·펫비치·아이언비치…체류형 콘텐츠 확대
해수욕장 누적 79만명, 전년比 51%↑…낙산 34만명 최다

본문 이미지 - 낙산해변 저녁 풍경.(양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낙산해변 저녁 풍경.(양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본문 이미지 - 낙산해수욕장 전경.(양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낙산해수욕장 전경.(양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본문 이미지 - 강원 양양군 낙산해수욕장에 설치된 수상인명구조장비함 옆으로 '물놀이 구조함'이라고 적힌 배너형 안내 깃발이 세워져 있다. 양양군은 관내 21개 해수욕장에 총 39개의 안내 깃발을 설치해 운영 중이다./뉴스1 윤왕근 기자
강원 양양군 낙산해수욕장에 설치된 수상인명구조장비함 옆으로 '물놀이 구조함'이라고 적힌 배너형 안내 깃발이 세워져 있다. 양양군은 관내 21개 해수욕장에 총 39개의 안내 깃발을 설치해 운영 중이다./뉴스1 윤왕근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