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포항광역VTS 10월 1일 정상 운영…관제면적 기존 2227㎢→6674㎢ 3배 확대사고 대응 넘어 북극항로 시대 해양안전 기반30일 열린 동해광역 해상교통센터(VTS·Vessel Traffic Service) 개국식에서 참석자들이 VTS 시스템을 둘러보고 있다.(동해지방해양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30/뉴스1테이프커팅식.(동해지방해양경찰청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2026.9.30/뉴스1관련 키워드동해광역해상교통관제센터동해지방해양경찰청VTS윤왕근 기자 "벌목·집재작업 사고 막는다"…동부산림청, 국유림영림단 안전교육'봄날은 간다' '클래식' 다시 극장서…양양 작은영화관 명작 16편 무료상영관련 기사"할아버지는 나라를, 손자는 바다를" 보훈가족 해경들의 광복절 다짐동해해경청장 직무대리 "스노클링 사고 막아라"…극성수기 현장 점검이종욱 동해해경청장 직무대리, 포항 연안해역 찾아 구조 대응태세 확인[인터뷰] 김병로 중부해경청장…조직에서도 인정하는 '해경 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