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해발 1100m '구름위 폭염 피난처'…안반데기로 향한 사람들

강릉 시내는 열대야, 왕산은 19.8도…차박·캠핑족 발길 이어져

본문 이미지 - 7일 강원 강릉시 왕산면 안반데기 옛 멍에전망대 주차장에 카라반과 캠핑카가 줄지어 서 있다. 폭염과 열대야를 피해 '구름 위 피서'를 즐기려는 차박객들이 찾고 있다.
7일 강원 강릉시 왕산면 안반데기 옛 멍에전망대 주차장에 카라반과 캠핑카가 줄지어 서 있다. 폭염과 열대야를 피해 '구름 위 피서'를 즐기려는 차박객들이 찾고 있다.

본문 이미지 - 7일 강원 강릉시 왕산면 안반데기 배추밭 산책길에서 관광객들이 양산을 쓰고 걸으며 한여름 고랭지 풍경을 즐기고 있다.
7일 강원 강릉시 왕산면 안반데기 배추밭 산책길에서 관광객들이 양산을 쓰고 걸으며 한여름 고랭지 풍경을 즐기고 있다.

본문 이미지 - 7일 강원 강릉시 왕산면 안반데기에서 바라본 고랭지 배추밭과 풍력발전기. 해발 1100m 고지의 안반데기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시원한 바람을 찾아온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7일 강원 강릉시 왕산면 안반데기에서 바라본 고랭지 배추밭과 풍력발전기. 해발 1100m 고지의 안반데기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시원한 바람을 찾아온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본문 이미지 - 7일 강원 강릉시 왕산면 안반데기 인근 고지대 카페 주변 도로에 폭염을 피해 찾아온 차량들이 길게 늘어서 있다.
7일 강원 강릉시 왕산면 안반데기 인근 고지대 카페 주변 도로에 폭염을 피해 찾아온 차량들이 길게 늘어서 있다.

본문 이미지 - 7일 강원 강릉시 왕산면 안반데기 풍력발전기가 푸른 하늘 아래 천천히 돌아가고 있다. 능선을 따라 이어진 배추밭이 한 폭의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7일 강원 강릉시 왕산면 안반데기 풍력발전기가 푸른 하늘 아래 천천히 돌아가고 있다. 능선을 따라 이어진 배추밭이 한 폭의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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