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시내는 열대야, 왕산은 19.8도…차박·캠핑족 발길 이어져7일 강원 강릉시 왕산면 안반데기 옛 멍에전망대 주차장에 카라반과 캠핑카가 줄지어 서 있다. 폭염과 열대야를 피해 '구름 위 피서'를 즐기려는 차박객들이 찾고 있다.7일 강원 강릉시 왕산면 안반데기 배추밭 산책길에서 관광객들이 양산을 쓰고 걸으며 한여름 고랭지 풍경을 즐기고 있다.7일 강원 강릉시 왕산면 안반데기에서 바라본 고랭지 배추밭과 풍력발전기. 해발 1100m 고지의 안반데기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시원한 바람을 찾아온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7일 강원 강릉시 왕산면 안반데기 인근 고지대 카페 주변 도로에 폭염을 피해 찾아온 차량들이 길게 늘어서 있다.7일 강원 강릉시 왕산면 안반데기 풍력발전기가 푸른 하늘 아래 천천히 돌아가고 있다. 능선을 따라 이어진 배추밭이 한 폭의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관련 키워드안반데기폭염폭염중대경보강릉시왕산면폭염경보윤왕근 기자 [르포] "바다 못 들어간다고요?"…궂은비 쏟아진 경포 곳곳서 '탄식'[오늘의 날씨] 강원(8일, 토)…동해안·산지 최대 150㎜ 비, 내륙 35도관련 기사"땡볕 싫다, 구내식당 가자"…점심피크 직장인 사라진 식당가 [르포][뉴스1 PICK]'덥다 더워' 여름 보양식 먹는 동물들…'향어에 수박까지 즐긴다'"열대야 비켜줘" 광주 도심서 즐기는 하룻밤 피서지는 '이곳'폭염 덮친 경기…온열질환자 612명·가축 13만 마리 폐사'연일 찜통더위' 제주, 한달여 만에 단비…주말 중산간 최대 60㎜[르포] 한강서 5시간 8000보…찜통 열대야 야간 미화원들 사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