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 앞둔 '영랑호 부교' 막판 공방…'대관람차'도 법정서 운명 다툰다

부교, 법원 결정·시의회 철거비 의결 거쳐 철거 실시설계 준비
"생태계 복원 이제 시작" vs "공론화 부족"…대관람차, 28일 항소심 변론

본문 이미지 - 속초 영랑호수윗길(영랑호 부교) 자료사진.ⓒ 뉴스1 윤왕근 기자
속초 영랑호수윗길(영랑호 부교) 자료사진.ⓒ 뉴스1 윤왕근 기자

본문 이미지 - 속초해수욕장 대관람차 개발행위허가 취소처분 취소 청구 소송 항소심 재판부의 현장검증이 실시된 지난달 18일 강원 속초시 속초해수욕장에서 재판부와 속초시 관계자, 원고 측 등이 대관람차 주변을 살펴보며 현장검증을 진행하고 있다.(뉴스1 DB) ⓒ 뉴스1 윤왕근 기자
속초해수욕장 대관람차 개발행위허가 취소처분 취소 청구 소송 항소심 재판부의 현장검증이 실시된 지난달 18일 강원 속초시 속초해수욕장에서 재판부와 속초시 관계자, 원고 측 등이 대관람차 주변을 살펴보며 현장검증을 진행하고 있다.(뉴스1 DB) ⓒ 뉴스1 윤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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