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한강서 5시간 8000보…찜통 열대야 야간 미화원들 사투

수건·모자·팔토시 필수…이용객 몰려 땀 식힐 틈 없어
밤에도 32도…화장실 청소·쓰레기 분리 온몸이 땀 범벅

본문 이미지 -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 수영장에서 야간 미화원으로 근무하는 정영자 씨가 화장실 청소를 끝내고 분리수거장으로 복귀하고 있다. 1시간가량 청소를 마치자 정 씨의 등은 땀으로 흠뻑 젖었다.2026.08.06.ⓒ 뉴스1 신은빈 기자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 수영장에서 야간 미화원으로 근무하는 정영자 씨가 화장실 청소를 끝내고 분리수거장으로 복귀하고 있다. 1시간가량 청소를 마치자 정 씨의 등은 땀으로 흠뻑 젖었다.2026.08.06.ⓒ 뉴스1 신은빈 기자

본문 이미지 -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 수영장에서 야간 미화원으로 근무하는 정영자 씨가 화장실을 청소하고 있다.2026.08.06.ⓒ 뉴스1 신은빈 기자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 수영장에서 야간 미화원으로 근무하는 정영자 씨가 화장실을 청소하고 있다.2026.08.06.ⓒ 뉴스1 신은빈 기자

본문 이미지 -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한강공원 수영장에서 야간 현장 요원으로 근무하는 정준호 씨(왼쪽)와 김금령 씨가 이용객의 수상 안전 등을 관리하고 있다.2026.08.06.ⓒ 뉴스1 권대옥 기자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한강공원 수영장에서 야간 현장 요원으로 근무하는 정준호 씨(왼쪽)와 김금령 씨가 이용객의 수상 안전 등을 관리하고 있다.2026.08.06.ⓒ 뉴스1 권대옥 기자

본문 이미지 -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 수영장에서 야간 미화원으로 근무하는 정영자 씨가 마지막 쓰레기 봉지를 묶으며 퇴근 준비를 하고 있다.2026.08.06.ⓒ 뉴스1 신은빈 기자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 수영장에서 야간 미화원으로 근무하는 정영자 씨가 마지막 쓰레기 봉지를 묶으며 퇴근 준비를 하고 있다.2026.08.06.ⓒ 뉴스1 신은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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