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건·모자·팔토시 필수…이용객 몰려 땀 식힐 틈 없어밤에도 32도…화장실 청소·쓰레기 분리 온몸이 땀 범벅6일 오후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 수영장에서 야간 미화원으로 근무하는 정영자 씨가 화장실 청소를 끝내고 분리수거장으로 복귀하고 있다. 1시간가량 청소를 마치자 정 씨의 등은 땀으로 흠뻑 젖었다.2026.08.06.ⓒ 뉴스1 신은빈 기자6일 오후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 수영장에서 야간 미화원으로 근무하는 정영자 씨가 화장실을 청소하고 있다.2026.08.06.ⓒ 뉴스1 신은빈 기자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한강공원 수영장에서 야간 현장 요원으로 근무하는 정준호 씨(왼쪽)와 김금령 씨가 이용객의 수상 안전 등을 관리하고 있다.2026.08.06.ⓒ 뉴스1 권대옥 기자6일 오후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 수영장에서 야간 미화원으로 근무하는 정영자 씨가 마지막 쓰레기 봉지를 묶으며 퇴근 준비를 하고 있다.2026.08.06.ⓒ 뉴스1 신은빈 기자관련 키워드폭염더위열대야야간한강수영장여의도뚝섬신은빈 기자 KBS 공채 개그맨, 음주 상태로 차량서 대리기사 폭행 혐의 검거고객 계정 23개 잠입해 13억 예치금 전환…골드바 산 직원 징역 6년권대옥 기자 '15조 규모 담합' 석유화학업체 전·현직 경영진 2명 구속(종합)법무부, 추석 맞아 전국 37개 동포체류지원센터서 재외동포 문화행사관련 기사18일 제주 100㎜ 폭우…강풍 속 남해안·동해안까지 확대서울시·한미그룹, 추석 앞두고 돈의동 쪽방촌에 건강키트·벌꿀 전달내일 전국 맑지만 동해안엔 비…아침 '쌀쌀' 한낮 30도이른 더위에 생수시장 기지개…폭염에 3분기 기대↑긴 여름 끝 보인다…강원 산지부터 '가을 문턱', 전국은 9월 하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