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폭염경보' 발효 강원 내 양돈농가 사투출하량 줄었는데 사룟값 그대로 '이중고'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6일 춘천 신북읍의 한 양돈농가에서 돼지들이 돈사 바닥에 누운 채 더위를 견디고 있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강원양돈축사폐사한귀섭 기자 주민들 먹을 매운탕에 농약 60대 항소심…징역 2년 6개월 구형강원학비노조 "강원교육청, 예술교육·강사 처우 개선 책임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