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경기 평택시의 한 양돈농장에서 고병원성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해 방역당국이 통제 및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2026.2.20 ⓒ 뉴스1 김영운 기자이정현 기자 美 301조 조사 착수…"韓 15% 관세 사수 전망, 대미투자 1호 서둘러야"전혀 '알뜰'하지 않은 알뜰주유소…고개 숙인 석유공사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