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경기 평택시의 한 양돈농장에서 고병원성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해 방역당국이 통제 및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2026.2.20 ⓒ 뉴스1 김영운 기자이정현 기자 4~5월 온·오프라인서 한돈 할인행사…최대 50% 할인"농협 자율성 보장하라"…전국 조합장·농민 2만여명 여의도로 운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