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강원 강릉시 강동면의 한 양돈농가 앞에서 출입 차량을 대상으로 소독작업을 실시하고 있는 강릉시 방역당국 관계자. (뉴스1 DB)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릉ASF아프리카돼지열병살처분윤왕근 기자 김중남 강릉시장, 추석 민생현장 찾는다…23~24일 심야까지 소통행보강원도, 태백 투자기업 한얼싸이언스에 보조금 20억 원 지원관련 기사강릉시, ASF 재발 막는다…양돈농가 대상 방역 훈련강릉시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지역 이동 제한' 해제설 앞두고 '3대 가축전염병' 겹쳤다…ASF·구제역·AI 동시 확산金총리, 고창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에 살처분 등 긴급방역 지시전남 영광서 ASF 발생…전북도, 유입 차단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