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 119명·장비 15대 투입, 방역대 검사 모두 '음성'지난 17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강원 강릉시 강동면의 한 양돈농가 앞에서 출입 차량을 대상으로 소독작업을 실시하고 있는 강릉시 방역당국 관계자. (뉴스1 DB)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릉ASF아프리카돼지열병강릉시윤왕근 기자 속초해경, 폐페트병 재활용 '우생순 사업' 추진동해 찾은 우상호 "영동 미래산업 유치 총력"…김중남 예비후보 동행관련 기사강릉시, ASF 확진에 비상…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 가동[르포] 멈춰 선 강릉 양돈농장…1년 2개월만 발생한 강원 ASF 현장김진태 강원지사 "행정력 총동원해 차단"…강릉 ASF 확진 대응金총리 강릉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조치 긴급 지시강릉 양돈농가서 ASF 발생…돼지 2만여마리 살처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