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만명 줄었다는데, 여긴 '예외'…밤에도 빛나는 속초

속초 해수욕장, 개장 한달 만에 45만명 몰려…전년比 1만여명↑
야간개장·미디어아트·무소음 DJ파티 등 체류형 콘텐츠 '효과'

본문 이미지 - 지난 4일 속초해수욕장에서 열린 무소음 DJ 파티. 음악은 블루투스 이어폰과 해드셋을 통해서만 흘러 나와 소음은 나지 않았다.(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5/뉴스1
지난 4일 속초해수욕장에서 열린 무소음 DJ 파티. 음악은 블루투스 이어폰과 해드셋을 통해서만 흘러 나와 소음은 나지 않았다.(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5/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 1일 속초해수욕장 야간 개장 첫날 몰린 피서객.(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5/뉴스1
지난 1일 속초해수욕장 야간 개장 첫날 몰린 피서객.(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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