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해수욕장, 개장 한달 만에 45만명 몰려…전년比 1만여명↑야간개장·미디어아트·무소음 DJ파티 등 체류형 콘텐츠 '효과'지난 4일 속초해수욕장에서 열린 무소음 DJ 파티. 음악은 블루투스 이어폰과 해드셋을 통해서만 흘러 나와 소음은 나지 않았다.(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5/뉴스1지난 1일 속초해수욕장 야간 개장 첫날 몰린 피서객.(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5/뉴스1관련 키워드속초해수욕장야간개장윤왕근 기자 "낮엔 물놀이, 밤엔 EDM"…경포 서머 페스티벌 10만명 찾았다남송희 동부산림청장, 동해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현장 점검관련 기사40도 폭염에 동해바다도 '텅'…피서객은 '동굴' 시민은 '빙상장'으로낮엔 다슬기 잡고, 밤엔 수제맥주…강원 여름 축제 총출동강원권 고속도로에 30만대 몰린다…'7말 8초' 동해안 피서 절정 시작폭염도 못 막았다…강원 동해안 피서객 200만명 돌파"안심하고 바다로"…속초 4개 해수욕장 '빈틈없는 안전망'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