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해수욕장, 개장 한달 만에 45만명 몰려…전년比 1만여명↑야간개장·미디어아트·무소음 DJ파티 등 체류형 콘텐츠 '효과'지난 4일 속초해수욕장에서 열린 무소음 DJ 파티. 음악은 블루투스 이어폰과 해드셋을 통해서만 흘러 나와 소음은 나지 않았다.(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5/뉴스1지난 1일 속초해수욕장 야간 개장 첫날 몰린 피서객.(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5/뉴스1관련 키워드속초해수욕장야간개장윤왕근 기자 '김중남표 민생지원금' 조례 통과…강릉시민 10만원 지급 추진강릉 노암동 횡단보도 건너던 80대 여성, 승용차에 치여 숨져관련 기사동해안 해수욕장 시즌 저문다…강릉·속초·양양 23일까지 운영"40도엔 바다도 뜨거워"…낮 대신 밤·해변보다 동굴, 달라진 피서 공식바닷물도 뜨거웠나…동해안 해수욕장 방문객 전년 대비 170만명 감소비→폭염→태풍…동해안 해수욕장, 누적 방문객 111만명 줄었다40도 폭염에 동해바다도 '텅'…피서객은 '동굴' 시민은 '빙상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