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본회의서 9대10 부결 뒤 두 달 만에 의회 문턱 넘어추경에 지원금 207억 편성…"10만원 이상 여건은 안 돼"김중남 강원 강릉시장이 7월 1일 취임 직후 민선 9기 1호 결재인 전 시민 민생안정지원금 지급계획과 관련 조례 제정을 승인하고 있다. ⓒ 뉴스1 윤왕근 기자허병관 강원 강릉시의회 의장이 22일 제332회 강릉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강릉시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조례안' 가결을 선언하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강릉시의회 유튜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2/뉴스1관련 키워드강릉시민생안정지원금김중남강릉시장1호결재허병관강릉시의회윤왕근 기자 강릉 노암동 횡단보도 건너던 80대 여성, 승용차에 치여 숨져동해해수청, 추석 연휴 동해·묵호항 특별운영…24시간 상황실 가동관련 기사김중남표 '민생지원금' 22일 판가름…강릉시, 1.7조 규모 2차 추경"밥 한 끼도 지역에서"…강릉시 경제살리기 100일 프로젝트 한 달강릉 민생지원금 재도전에…국힘 시의원 "현금 살포" 정면 비판취임 2개월 김중남 시장 "공공기관을 강릉으로…민생지원금 10만원 유지"강릉시, 민생지원금 9월 의회 재도전…"추석 전 지급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