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도에 캠핑카는 줄었지만 선자령·송림으로 이동…"취사·빨래 여전"차단시설 피해 도로·숲속까지 점령…폭염과 시민의식 사이2일 '캠핑 성지' '차박 성지'로 불리는 강원 평창군 대관령 옛 영동고속도로 대관령 휴게소 강릉 방면 공터. '차박 금지'를 알리는 현수막 앞에 캠핑카가 주차돼 있다. 2026.8.2/뉴스1 윤왕근 기자대관령 일대 점령한 캠핑카들.2026.8.2/뉴스1 윤왕근 기자2일 선자령 등산로 진입로를 점령한 캠핑카들.2026.8.2/뉴스1 윤왕근 기자선자령 진입로를 차지한 캠핑족들이 대관령 송림에 노끈을 묶어 해먹으로 쓰는 모습.2026.8.2/뉴스1 윤왕근 기자2일 대관령 일대 점령한 차박족들.2026.8.2/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대관령캠핑차박성지캠핑카대관령휴게소윤왕근 기자 평창서 승용차 중앙선 침범해 3중 충돌…7명 중경상강릉 26.7도·동해 26.6도…강원 동해안·내륙 곳곳 열대야관련 기사[르포] 가뭄 속 '물 절약 호소문' 본체만체…'말통'으로 물 퍼가는 대관령 캠핑족 [르포] 캠핑카에 빨랫줄까지…대관령·안반데기는 지금 '폭염 피난촌'[르포] "38도 불덩이 피하자" 해발 832m 대관령엔 '폭염피난민' 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