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발 832m에서 부는 천연 에어컨…"차로 20분 거린데 여긴 천국"안반데기 멍에주차장 찾은 차박족 '프라이빗 피서' 즐겨강원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1일, 옛 영동고속도로 하행선 평창 대관령마을 휴게소 인근 공터에 캠핑차량이 주차돼 있다. 2025.7.1/뉴스1 윤왕근 기자강원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1일, 강릉 왕산면 대기4리 안반데기 멍에주차장을 찾은 차박족들이 피서를 즐기고 있다. 2025.7.1/뉴스1 윤왕근 기자강원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1일, 옛 영동고속도로 하행선 평창 대관령마을 휴게소 인근 공터에 캠핑차량이 주차돼 있다. 2025.7.1/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대관령휴게소강릉안반데기강원피서지윤왕근 기자 "폭죽에 화상" 거짓 제보까지…동해안 관광지 온라인 괴담에 '몸살'동해해경청, 해양오염 긴급구난 공동대응 강화…해양환경공단과 워크숍관련 기사[르포] 전국이 열대야지만…'밤 최저 20도' 대관령엔 폭염 피난민 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