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에 발 담그니 폭염도 싹"…주말 강원 계곡·바다 피서객 '북적'

도내 주요 국립공원에도 탐방객 발길…오대산 5600명
"내륙·동해안 최고 체감 35도 넘는 찜통 더위 계속"

본문 이미지 - 25일 강원 인제군 북면 백담계곡을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인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25일 강원 인제군 북면 백담계곡을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인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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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강원 인제군 북면 백담계곡을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인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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