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계곡·동해안 바다부터 제주 용천수까지 피서객 발길보령머드축제 구름 인파…도심 테마파크·물놀이장도 특수산지를 제외한 제주도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25일 오전 제주시 한림읍 협재해수욕장이 피서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6.7.25. 2026.7.25 ⓒ 뉴스1 강승남 기자2026 보령머드축제 둘째 날인 25일 주말을 맞은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 머드엑스포광장에 마련된 축제장에서 외국인 등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7.25 ⓒ 뉴스1 김기태 기자25일 강원 인제 백담계곡을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인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해수욕장피서강원제주부산머드축제물놀이장이종재 기자 강원 밤까지 찜통더위 계속…4개 시·군 열대야주의보한국어시험 대리 응시 외국인 유학생, 벌금 500만원관련 기사"계곡에 발 담그니 폭염도 싹"…주말 강원 계곡·바다 피서객 '북적''골든타임' 살릴 인명구조함, 찾기부터 어렵다…양양만 달랐던 이유피서철 맞은 주문진해변…강원도 제2청사 직원들 '구슬땀'사망사고 잇따른 양양 하조대…24일부터 갯바위·주변 해역 출입금지"낮에도 밤에도 안전하게"…속초시, 해수욕장 폭력예방 캠페인